ㅇㅇ?
비슷한데 다를거 같음. DIO가 추구했던 천국은 내 생각에는 자기가 하느님마냥 전능한 존재인 세상에서 모두를 다스리는 그런 종류의 천국인거 같고 푸치가 추구했던 천국은 모두가 진리를 깨치고자 했다는 의도였다고는 하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없이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는 세상인거 같음. 결국은 비슷한 천국을 꿈꿨고 둘다 비슷한 최후를 맞이한거 같음.
비슷한데 다를거 같음. DIO가 추구했던 천국은 내 생각에는 자기가 하느님마냥 전능한 존재인 세상에서 모두를 다스리는 그런 종류의 천국인거 같고 푸치가 추구했던 천국은 모두가 진리를 깨치고자 했다는 의도였다고는 하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없이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는 세상인거 같음. 결국은 비슷한 천국을 꿈꿨고 둘다 비슷한 최후를 맞이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