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분홍머리애 따르르르 하는거까지 보고있는데 얘가 진 보스 이중인격이란거 알고나니까 좀 가오가 떨어지는데 그래도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까 너무 기대됨 또 부챠라티 죽는것도 들어서 볼때마다 착잡함 죠르노 캐릭터가 진짜 마음에 듬. 보통 상남자 주인공 캐릭이라면 좀 열혈이거나 바보인 구석 있거나 그러던데 주인공이 진짜 너무 호감임 죠죠는 캐릭터가 전부 똑똑하고 지루하지 않고 진도도 빠르게 빼고ㅋㅋㅋㅋ 진짜 지루한 구석이 하나도없음 오히려 사건하나 끝나면 마음돌리기도 전에 바로 다른사건 들어오고 좀 잔잔하다 싶으면 바로 다음사건이고 진짜 역대급으로 재밌음 내가 진짜 그리던 상남자 애니임 등장인물들이 엄청나게 멋있고 트리시조차 성격 엄청 쿨하고 상여자고 아리에베테르치 이게 너무 멋있음 6부는 좀 보다말았고 5부먼저 봤는데 주인공 헤어가 좀 진입장벽이었고 그 가슴골 파인것도 독특하네 싶었는데 캐릭터 대부분이 그정도고 오히려 평범한 패션 헤어스타일이었으면 죠죠 느낌이 안났음 캐릭터도 엄청 개성있고 좋음 그리고 죠르노 목소리 엄청좋음ㅋㅋㅋ 코노 죠르노 죠바나니와 유메가 아루! 하는데 진짜 엄청많이 돌려봄. 그 가슴파인것도 죠죠자세 갱스터를 동경한 것이다! 그거 하려고 파인거라 생각하면 이해가고 마초애니는 많이 봤는데 죠죠같이 서양인 그림체는 적응 안될줄 알았는데 엄청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