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차 등장하는 인물들은 따로 나누지 않음
1 폴나레프 - 이미 완성형인 조타로도 좋지만 3부의 진-주인공 같은 느낌.
하도 떠들어서 기억에도 많이 남는다.
5부에서도 노련한 스탠드사 조력자의 모습이 멋졌음.
2 자이로 - 정말 여운과 감동이 남는 캐릭터. 하아 자이로 말이 안나온다 ㅠㅠ
최애캐가 폴나레프라 밀렸지만 정말 1위를 주고 싶은 캐릭터.
3 조타로 - 과묵하고 강력해 이미 완성된 인물 같으면서도 시리즈를 이어나가며 성숙함이 더해가는 모습이 진국.
4 죠린 - 정의롭고 순수한 내적 강함이 가장 돋보였다고 생각.
5 부차라티 - 보스로서의 위엄과 책임감, 5부를 관통하는 단어인 각오라는 단어에 참 어울렸다.
6 죠르노 - 악의 수장이 되어 악을 절단한다는 신념과 각오로 무장한 매력적인 다크 히어로.
기가 막힌 통찰력과 결단력, 끈기로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 아버지를 꼭 닮았는데
그런 재능을 악이 아닌 선에 사용하는 점이 참신했다.
7 로한 센세 - 지능형 스탠드인 헤븐즈 도어와 독특한 성격이 돋보임.
8 코이치 - 로한 센세가 괜히 조스케는 극혐하면서 코이치에 빠진 게 아니다.
성장형 캐릭터는 늘 감동이 있지.
9 루시 - 죠죠 시리즈에서 아주 희귀한 비능력자 조연이면서 극중 꾸준히 활약.
두려움에 떨면서도 나약한 힘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게 어찌 보면
조타로와는 다른 의미로 용기 있고 완성된 캐릭터라 생각됨.
+자매품 엠포리오.
10 유카코 - 미래일기 유노로 정점을 찍은 얀데레지만 죠죠식 기묘한 맛이 첨부됨.
기타 명예 캐릭터
스피드웨건 - 설명충 해설역의 근본. 영국 뒷잡배로 시작해 정의에 눈을 뜨고 초국가적 거대조직의 창시자까지 가는 근성 능력자.
슈트로하임 - 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일~~~~~~~!!!!!!!
에르메스 - 죠린과 FF랑 세얼간이 케미 너무 좋아 ㅠㅠ
여기 없는애들 몇명 추가하면 하야토 : 황금의 정신 그자체 이기 : 3부 최애캐 나란차 : 얘도 성장형 호감캐릭터
죠셉 시저ㅇ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