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 해석보고 알았는데 키라 최후가 되게 아이러니 하네요
남들한테 존재감 없이 살고싶어 했는데 쳐맞고 누워있는지 몰라서 후진으로 대가리 터져 죽고
유령마을에서 최후는 자기의 페티쉬인 손에 이끌려 어딘지 모를곳으로 끌려들어가고
그리고 키라 ost자체도 잔잔하게 가다가 몰아치는 느낌이 딱 존재감없이 살다가 살인하고 다시 조용히 사는 그런느낌이라
모든 면에서 완성도가 뛰어난듯
애니만 봐서 아직 7,8부는 안봤는데 보스 서사로 따지면 제일 대단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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