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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뭔가 가독성이 좀 떨어진 느낌. 8부 번역 때도 그랬는데 원래 대사가 저런 느낌인가. 식질도 못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아직 정립이 안 된 것처럼 보이고.

2. 가죽 시계가 4만불이고 바로 옆에 있는 게 4.5만불이라고 했는데 그 옆에 있던 건 로즈골드 시계. 그런데 갑자기 8만불이 됨. 아라키, 점장, 번역자. 이중 누가 이상한 걸까.

3. 접촉한 시간은 크게 관련되지 않은 모양이고 아주 직접 닿을 필요도 없는 모양.

4. 용암이 물건 끌어들이는 패턴 나름대로 추측
패턴1) 비슷한 여러 물건들 중 가장 가치 있는 물건을 끌어들인다.
패턴2) 다른 시계들은 실제론 그만한 값어치가 없다. 그래서 가치가 있는 하나만 끌어들였다.
패턴3) 3번째 시계에는 보석?이 박힌 걸로 봤을 때, 용암은 보석 그 자체를 좋아하거나 갈고닦으면 보석(=가치 있는 것=돈이 되는 것)이 될 만한 걸 좋아한다. 가령 로한의 원화는 갈고닦으면 인기 만화(돈이 되는 것)의 일부가 됨.
패턴4) 용암을 소지한 자가 가장 가치 있다고 본 물건을 끌어들인다.

더 그럴싸한 게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