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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익레가 역대급 최강 스탠드라길래 너무 궁금해서 게이같은 의상 참아가며 꾸역꾸역 봤는데
내 기준에서는 제일 재미없는 죠죠였던것 같음
최종 보스격인 골익레 스탠드 디자인도 빼빼로 같이 생긴게 다 0으로 수렴시켜서 상쇄시키는건 개쩌는걸 알겠으나
그게 단지 디오 아들이란 혈액빨로 이뤄지는것처럼 보여짐
물론 부차라티 및 동료들과의 여정에서 만들어진 황금의 정신이 각성에 큰 도움을 준건 맞는데
내가 보기엔 미스타랑 나란챠가 고생 개같이 하고 죠르노는 뒤에서 으윽...하고 있는게 대부분이었던것 같음
결론 : 골익레 스탠드 디자인 너무 아쉽다
디오 아들이라 뭔가를 얻거나 이득이 있다는 묘사는 전혀 없고 애초부터 누구든지 화살로 진화하면 디볼보다 세진다고 먼저 말했었음
그 화살의 선택의 기준이 혈통이 아니었을까요
진짜 작가가 대놓고 진실되게 행동하고 각오한 사람이어야 선택받는다라고 그렇게 강조했는데도 디오 혈통이라서 선택됐다는 발상은 어떻게한거임?
어떻게해야 작품 이야기를 이해할때 아주 조금도 제시가 안된 가설은 진짜라고 생각하고 작중 묘사된 작품 주제랑 스토리는 아예 쌩깔수가 있음?
내가 제대로 못봤다 미안 진정해
ㅋㅋㅋㅋ 얘 말대로면 웅가로도 선택받겠노
5부는 디오 아들이라서 어쩌고 한 건 극초반에 죠타로/코이치 연결점 잠깐 있던 거 말곤 존나 1도 없고 죠르노가 스탠드에 능숙해지고 정신적으로 각성하는 씬은 ㅈㄴ 많았는데 대체 무슨... - dc App
뽕차는 장면은 5부가 젤많음 각오가 길을 열어준다/ 아리데베르치/ 볼라레비아/ 레퀴엠.다.
5부 내내 정의와 악의 차이, 진실된 행동, 운명에 순응한 자와 개척해가는 사람, 각오에 대해서 계속 암시를 했는데 그걸 전부 쌩까버리네
병신
이새낀 병신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