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츠더더스트는 키라랑 직접 싸울때부터는 좀 힘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그 직전까지 긴장감 있게 잘 뽑혔고
메탈리카 도피오전은 걍 첫만남부터 끝까지 존나 재밌었음
쪼렙같아 보이는 애들이 포스 보장된 키라랑 리조토 상대로 머리 굴려서 승기 잡는 거랑 루프물이랑 이중인격으로부터 나오는 기묘한 분위기가 ㅈㄴ 좋더라
어떻게 그 시대에 이런 느낌을 냈는지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