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결말에 엠포리오가 죠린일행 만나는게 정해진 운명같은게 아닌거지 푸치가 정해진운명대로 일순을 했다가

엠포리오한테 죽어서 그 시간대에서 새로운세계가 만들어져서 만난거고 그 이전 이후의 스토리는 새로운거지?


그니까 푸치의 능력이 정해진운명대로 일순후(우주기지시점까지) 사람들이 자기 미래를 알면서 살아가는거잖아


그러다가 일순중 우주기지시점가기전 형무소 시점에서 잠깐 멈추잖아 그 과정에서 아직 푸치의 능력인 정해진운명대로의

일순이 미완성(우주기지시점까지 못간상태)이라 대체자도 나온거고 ( 죠린 죠타로 )


만약 일순을 우주기지시점까지 완벽하게 끝마치면 죠린 죠타로 대체자도 다시 원래 죠린 죠타로로 바뀌?고 사람들이 미래아는

상태로 살아가는거지 여기까진 스토리고 (궁금한게 푸치일순을 성공했다면 죠린죠타로 대체자도 원래대로 바뀌는지 모르겠음)


궁금한건 이건 푸치의 능력으로 정해진 운명대로 일순을 한거잖아 이건 어디까지나 푸치의 능력인것뿐이지 운명 자체는

정해진길(운명)같은건 없고 랜덤이고 새로운거지?


그러니까 7,8,9부 스토리(기존과 다른)도 있는거고 7,8,9부 세계관(일순후 새로운세계)에서 일순전세계처럼 아이린과 엠포리오가 만나는건

우연히 푸치가 그 시점(교도소)까지 일순했다가 실패하고 새로운 세계가 탄생했기때문에 그 시점에서 우연히 만난것뿐이고 정해진운명같은건 아니다 이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