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일순에서는 푸치에게 죽지 않은 등장인물들은 그 이전 세계에 대한 기억을 정신적으로 이해한 상태로 돌아 왔고
죽은 자들은 비슷한 다른 등장인물이 그 자리를 채웠는데
그 다음 일순도 같은 원리로 돌아 갔다면 9부에서 주인공 죠스케는 일순전 죠스케와 같은 영혼을 가진 인물이어야 하는데 보면 다른 캐릭터처럼 등장한단 말이지
이게 잘 이해가 안됨
이게 대체 무슨 원리인건지
작가가 죠스타 혈통의 스토리가 아닌 다른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던건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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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생각하는 이상한 점은 두가지 근거를 들어 설명할 수 있음
1. 일단 6부의 마지막과 7부의 세계는 같다고 명시된 적이 없음. 실제로 같은 역사를 공유할수도 있지만 그건 오피셜이 안났어. 아직은 단순 리부트라고 봐도 됨
2. 일순이라는 개념 자체가 푸치의 스탠드 능력 '메이드 인 헤븐'을 통해 모든 인간의 영혼을 다음 세계로 옮기는거란 말야? 그렇다면 푸치가 죽은 시점에서 이와 동일한 방식의 영혼 전이는 불가능하다고 봐야지. 6부의 엔딩은 최종전까지의 모든 기억유지가 해제된걸 표현한거임
엠포리오가 그럼 6부 이후로는 언급이나 등장조차 없다는 거임?? - dc App
네.. 아직까지는 없었어요
작가가 참 다양하게 해석하기 좋게 결말을 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