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753442bd6a4ee89d63461f09e12cd6e15ad0fe0e00c8724a2eb77175cb3

성인 남성 세명이 태클 > 어림잡아 240킬로그램을 다리힘으로 질질 끌고감


칼 들고 달려듦 > 칼날을 맨손으로 잡아서 막음


전완에 회전하던 칼날이 뼈까지 박힘 > 좆까고 달려듦


이미 이 시점에 후드에서 한따까리 해먹던 스피드왜건도 저딴새끼가 다있냐며 질색함


'인간' 머리를 아래턱뼈만 남기고 손으로 뜯어낸 흡혈귀 > '시생인' 머리를 창 한번 휘둘러서 아랫턱뼈만 남기고 날려버림


쇳덩어리 창을 흡혈귀가 뒤틀어서 찢어버릴때까지 악력으로 붙들고 있음


오른쪽 쇄골에 창날이 박힘 > 그 오른팔로 성인남자를 뒤로 던져버리고 쇄골에서 피가 뿜어져 나와도 한팔로 벽 모서리를 잡아서 난간보다 높이 튀어오름, 이새낀 105키로임


흡혈귀의 기습 발차기 > 어깨에 박힌 창 뽑아서 막고 태클걸어서 돌로 된 건물 외벽을 뚫고 들어감


흡혈귀의 니킥에 맞고 불구덩이에 낙하 > 돌벽에 창 꼽아서 낙하하는 자기 몸무게를 지탱함. 한바퀴 돌고 받침대 삼아서 점프까지 하는데 버팀


양 팔 뼈가 부서지고 몸에 불이 붙음 > 흡혈귀 끌어안고 안놓음


결국 흡혈귀 담궈버리고 불구덩이 속에서 화염폭발로 튕겨나와서 땅바닥에 낙하 > 살아남음


운좋게 살아남은 흡혈귀가 휠체어 타고 다닐 때 복합골절된 한쪽 팔로 쓰러지는 성인 여성을 받아냄

 

아직 흡혈귀가 화상자국이 남아있는데 이새긴 혼자서도 지팡이 짚고 걸어다님


이 모든걸 스탠드 X 파문 X  철구X 그저 맨몸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753442bd6a4ee89d63766f0981ccd6ed132646e7c49789356befc83f48ae2

이 인간이 파문빨로 120살까지 톰페티 정도 컨디션으로 살아있었으면 죠셉 리사리사 죠타로 죄다 사춘기 성깔 조기진압 당하고 모범시민 하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