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에서 하교하고 마크나해야될 잼민이가 참가하는 것부터가 ㅂㅅ 3자로 설정할거면 최소 고딩으로 하든가

상식적으로 잼민이가 정의니 운명이니 운운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잼민이가 머리써서 마지막에 푸치 잡아내는 장면 자체가 괴리감이 크지만 4부 예시도 있고 만화라 넘어감

마찬가지로 다른 캐들도 매력도 전부에 비해 ㅈㄴ떨어지고 설정도 복잡.
ㅈ같은 밸런스 메이드인헤븐은 가속이니 염병하면서 세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스탠드 쓰면서 부작용은 없이 ㅈ도 잘쓰지만 우리의 주인공 죠린은 스파이더맨 마냥 실뜨기나 하고 앉았음

적어도 죠린 스탠드도 죠르노처럼 화살 맞게해서 진화시켜주든가 적이라는 푸치 사이비 새끼는 몇번에 걸쳐 스탠드 잘만 진화하는데 죠린은 그딴거 없음

심지어 애비가 죽었으면 그만큼의 대가를 치룬만큼 주인공한테 보정해줄수 있는 명분이 있는건데 그딴건 없고 돌고래에 실 달아서 도망가기
죠타로를 희생시키고 죠린이 마무리하는 전개가 훨씬 깔끔하지만 전부 다 희생시켜도 좋음 대신 그러면 일순만은 시키지 말았어야했다

이미 일순 어느정도해서 우리가 알던 그 죠죠는 없음

그 죠린도 완벽하게 같은 죠린이라고 볼 수가 없다

그건 희망사항이자 정신승리하는 꼴

꼬마의 반응만 봐도 알수있다

꼬마랑 우리는 둘의 세계선을 다본 관찰자 입장에서

생김새는 같지만 완전히 서로가 같은 인물이 아니라는 점이

ㅈ같고 애달프고 슬픈거다

이건 전혀 인간찬가나 죠스타 가문의 승리라고 볼 수도 없다
무슨 일순해서 죠스타 가문의 투쟁에서 벗어났으니 해피엔딩이다 이러는데 그건 죠스타 가문이란 존재 자체가 송두리 사라진거지 숙명에서 벗어났다는 표현을 쓰는게 아니다

마치 적자 매출난 가게가 어느새 다른 가게로 바뀐걸 보고 저 가게 드디어 적자에서 벗어났구나! 이런 표현을 쓰지 말자는거다
그리고 어딘가에 있을 죠스케나 죠르노는 싹다 무시하고 어디후드에서 튀어나온 애가 디오 친구라면서 지혼자 세계 바꾸는 정상결전 해대는 꼴이 ㅈㄴ보기 싫음 하지만 이정도는 넘어갈 수 있다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무리 좋게 포장해도 결국 작품 외적으로 작가가 더 연재는 하고싶고 죠죠가문이 걸리적거리니까 일순 시켜버린 작가욕심의 희생양에 불과한 결말이다
작가가 더 연재할 생각이 없었다면 정말 지금이랑 똑같은 결말이 났을까?
작품 외적의 환경이 지금까지 우리가 봐온 죠죠란 작품 내에 종지부를 찍는 6부 결말에 ㅈ같이 반영돼서 영향을 미쳤다는게 쓰레기인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