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어보고 다른 죠죠도 재밌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4부가 가장 좋아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1. 전작 인물들 적당히 잘 배치

2. 죠스케랑 코이치가 적절히 분량 나누면서 더블 주인공 체제 잘 구축

3. 단순히 일회성 등장으로 소비되는 캐릭이 많이 없음

4.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최종빌런

5. 혼자가 아니라 모두가 힘을 합쳐서 최종빌런 물리침

6. 키라 최후(사고사로 얼굴없이 죽는것이 아이러니하게도 본인이 바라는 조용한 삶을 반영한게 아닐까하는)

다만 아쉬운건 죠타로가 동경하는 사내가 누군지 떡밥 풀었으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