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는 엄청 재밌긴 한데 뭔가 어디에나 있을법한 틀이 정해져 있는 초능력 모험물 장르였다면 4부는 말그대로 한 동네에서 발생하는 기묘한 모험.. 이토준지 작화가 기괴한 사건 집합체이라면 4부는 기묘한사건 집합체 말도 안되는 상황에 주변사람들 행동은 이토준지 하고 비슷한 느낌마져 있는데 그걸 하나의 무대에서 하나의 이야기로 이끌어 가는게 꿀잼임 - dc official App
나도 그럼. 8부도 진짜 흥미로웠음. 죠스케도 죠죠중에 두번째로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