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들 이렇게 목을 혹사시키는 방식으로 부르는 거지?


평범하게 부를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들 목에 힘을 필요 이상으로 빡 주고 부르는 것 같아.


특히 죠르노 성우 오노 켄쇼 씨는 전에 어느 카드 게임 애니 주인공 역 맡을 때, 해당 작품 엔딩곡 부를 때는 평범하게 불렀었는데...이거 원래 이렇게 컨셉을 잡고 부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