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당할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감수하고 폭행+강간 당하던 자기를 구해준 

미스타의 은혜를 잊고 그대로 도망가 다시는 나타나지 않은 여자가 가장 큰 잘못이나,

(보복이 두려웠다는것은 변명이 안 된다. 미스타는 3개의 총구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았다)


미스타 평소 행실도 문제가 있었다.

행인 삥뜯는것으로 살아가던 양아치가 그런 고결한 행동을 했다니

미스타 모친도 그거는 못 믿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