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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부가 가장 내취향에 잘맞음
근육빵빵한 남자들이 벌이는 뜨거운 혈투

3부는 뭔가 갑자기 스탠드나오면서
처음에는 짜쳤는데 보다보면 적응되고 재미있었음
다만 조금 늘어지는 감이 있었음

4부는 ost좋았고 애들이 갑자기 홀쭉해져서
아쉬웠음. 처음에는 좀 지루하다 키라 나오니까 꿀잼

죠죠의 가장 매력포인트는 임팩트있는 억지전개라고 생각함
2부에서 이게 가장 심했던것 같고 그래서 제일 재미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