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시를 킥 한방으로 기절 시킨 것도 그렇고,

세코의 고막을 터트린다는 전략을 세운 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부차라티가 디아볼로를 잡기 위해 처음 세운 작전도

'보스의 신상을 털어서 보스가 무방비 상태일 때 본체를 공격 하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