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껀 2002년 한일월드컵 때 어시스턴트들이 일본전 보고싶었지만 일해야해서 다들 말을 못꺼내고 참고있던 때

아라키 센세가 "일단 휴식. 시합 보고싶지? 축구 끝난 뒤에 다시 일하면 돼"라고 먼저 말해줘서 고마웠다는 내용

78e8857fb08761f337ec8ee44f876a374a1d72e714fa4c61f54faacb3f53

78e8857fb08761f337ec8ee44f866a3724c8e3434161f7f45f32443a5973

이것도 2002년 때 아라키 센세가 페리에(탄산수) 사오라고 심부름 시켰는데

당시 일본엔 그런거 마시는게 엄청 마이너해서 이 어시스턴트는 만화 자료로 쓰는줄 알고 사왔는데

그걸 아라키 센세가 작업실 그 자리에서 바로 마셔버린게 되게 멋져보였다는 내용

78e8857fb08761f337ec8ee44f896a375ce3095c0ae6eec5867fb8e64b

78e8857fb08761f337ec8ee44f886a375da1551d357ba51607697463df

78e8857fb08761f337ec8ee746816a370051f894080402818cb219c503

78e8857fb08761f337ec8ee746806a376f02c65a14ba09ae9ac5e16c25

페리에 탄산수 요새는 한국도 편의점 같은데서 팔지만 20년 전에는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엄청 마이너했다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