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껀 2002년 한일월드컵 때 어시스턴트들이 일본전 보고싶었지만 일해야해서 다들 말을 못꺼내고 참고있던 때
아라키 센세가 "일단 휴식. 시합 보고싶지? 축구 끝난 뒤에 다시 일하면 돼"라고 먼저 말해줘서 고마웠다는 내용
이것도 2002년 때 아라키 센세가 페리에(탄산수) 사오라고 심부름 시켰는데
당시 일본엔 그런거 마시는게 엄청 마이너해서 이 어시스턴트는 만화 자료로 쓰는줄 알고 사왔는데
그걸 아라키 센세가 작업실 그 자리에서 바로 마셔버린게 되게 멋져보였다는 내용
페리에 탄산수 요새는 한국도 편의점 같은데서 팔지만 20년 전에는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엄청 마이너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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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 왜 보스풍으로 그려져있냐 ㅋㅋㅋ
모시모시!
죠붕이들 푸고갤로 이주함 거기도 리젠 없는데 이런 거 푸갤에도 올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