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푸고의 바이러스가 디아볼로에게 극상성 카운터라 퇴장 시킨 거 같다.
리조토를 에어로스미스 억까로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푸고가 어떻게든 캡슐을 깨는데 성공만 하면
디아볼로가 시간을 백만번 날려도 바이러스에 죽는 결과는 못 바꿈.
디아블로가 푸고와 싸울 때 최선은
바이러스에 죽기 전에 푸고 대가리 깨고 같이 죽는 정도인데
그리 되면 공동 주인공인 부차라티와 죠르노 모양세가 이상해짐.
캡슐 깰 시간도 안 주고 기습으로 죽이는 전개로 가려해도
이미 리조토를 억까로 죽인 판에 억까 한번 더 하면
최종보스인 디아볼로가 억빠운빨로 살아남는 새끼가 됨.
아무리 무적의 스탠드라도 광역기에 취약한게 재밌지
그 정도 약점은 있어야 이야기가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