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의 스트레이쵸가 조금 건강한 거 말고는 외관상 스피드웨건과 별 차이가 없던 거 감안하면 일흔 넘기면 확 꺽이는 거 같다. 파문이고 뭐고.
파문 근본은 결국 특수한 호흡법이고 2부 완결 이후로는 말 그대로 흡혈귀랑 연 끊은 평화로운 삶이었을 텐데 힘 빼고 살았으면 그럴 만도 할 듯
1938년의 스트레이쵸가 조금 건강한 거 말고는 외관상 스피드웨건과 별 차이가 없던 거 감안하면 일흔 넘기면 확 꺽이는 거 같다. 파문이고 뭐고.
파문 근본은 결국 특수한 호흡법이고 2부 완결 이후로는 말 그대로 흡혈귀랑 연 끊은 평화로운 삶이었을 텐데 힘 빼고 살았으면 그럴 만도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