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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바이올런스라고, 애니화 이전보다 오래전부터 죠죠관련 굿즈 만들던 도메스틱 브랜드임. 


이 브랜드들 특징이, 덕부심으로 입을수 있는게 아니라 좀 그럭저럭 멋지게 응용한 프린티들이 많아서 꽤나 재밌는 브랜드였는데


스틸볼런 연재시점에서 브랜드가 없어져서 잊혀진 브랜드가 되었음


여틈



생제르맹 샌드위치 봉투에 담겨져서 오는데, 당시 코믹스 굿즈라서

패션과 나름 접목시키려한 흔적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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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메이드 인 이태리가 음각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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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가 3가지로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보라색이랑 에메랄드색, 검정이었던걸로 알고있음


현재

검정도 추가로 구입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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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봤을때.

매듭부분 해골맞추기 많이 빡쎄서, 보통 알리나 테무산 키라넥타이는, 그냥 줄로 연결하는 타이가 많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