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역대급 명언들도 많이 나왔고
장수풍뎅이 전투장면은 역대급 기묘함이었음.
주인공 정체부터가 기묘했고
마을 조차도 기묘함. 4부와는 컨셉이 다름.
빌런 능력은 둘째치고 빌런이 누군지도 예상이 힘든
밝혀지기 전까지도 기묘함의 연속
진짜 “기묘함”이라는 걸로는 8부가 상위권이었다고 봄.
일순 후
“모험”이라는 장르의 7부가 GOAT 였다면
“기묘함”이라는 영역을 보여준 8부는 또다른 몰입감을 준듯
물론 개취임.
ㄹㅇ 역대급 명언들도 많이 나왔고
장수풍뎅이 전투장면은 역대급 기묘함이었음.
주인공 정체부터가 기묘했고
마을 조차도 기묘함. 4부와는 컨셉이 다름.
빌런 능력은 둘째치고 빌런이 누군지도 예상이 힘든
밝혀지기 전까지도 기묘함의 연속
진짜 “기묘함”이라는 걸로는 8부가 상위권이었다고 봄.
일순 후
“모험”이라는 장르의 7부가 GOAT 였다면
“기묘함”이라는 영역을 보여준 8부는 또다른 몰입감을 준듯
물론 개취임.
몰아보면 재밌다 느끼는데 연재 당시에 너무질질 끄는감이있어서 중도하차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