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죠죠 내 스타일 아니라 지금까지 안보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하도 재밌다 해서 봤는데 솔직히 노잼이었음
근데 밈같은건 기억에 남았던게 많아서 그거 보는맛으로 버티긴했음( 스피드웨건, 오라오라 무다무다)
솔직히 1부 파문 쓸때가 제일 재밌게 봤고 그나마
2부터는 너무 개그물인데 뭔가 그냥저냥이어서 할말이 없음 산타나가 최종보스인줄 알았는데
뭐 ㅈ도 없어서 실망했고
3부 부터 스탠드인데 솔직히 능력 ㅈ도 모르겠음 걍 파문으로 싸울때가 제일 재밌었다고 생각함
3부 그리고 너무 내용이 더러워 밥먹으면서 봤는데 토에 똥에 아휴 진자
일본어라 그런가 계속 아부도루 아부도루 하는것도 좀웃기고 주인공들 너무 다 죽인게 아닌가
캬쿄인은 후반에 오랜만에 등장해서 활약할줄알았더니 겜에서 져서 바로 리타이어하고
압둘은 또 죽이고 이기라는 개새끼는 솔직히 왜 나온지 모르겠고 디오가 뭔가 나와서 더월드
개쩔줄알았는데 스타플라티나 이거 스탠드가 왜 더월드 그대로 쓰는지 모르겠고 하튼 설명이 부족함
4부좀 보려고 했는데
4부 애들부터는 죠나단 유전자가 미흡하냐? 다들 무투파 안하고 편하게 스탠드만 쓰니까
몸이 홀쭉해졌어 3부까지는 그래도 떡대 보는 맛이 있었는데 1,2,3부 볼때 그 특유한 섹시한 포즈떄문에
나름 매력있고 멋있었는데 그래도 123떄는 떡대라도 있는상태여서 보기 괜찮았지
4부는 애들이 홀쭉해서 씹게이 같음 홍조는 왜띄는데 그래서 하차 해야할듯
나는 1부까지만 재밌었다고 본다 1부에서 목이 짤리더라도 살겠다는 집념 그 부분이 재밌었는데
3부 디오는 뭐 살생각을 안하는건가 방심 너무 많이 하고 심장 고동까지 좋았는데 결국엔 목 짜르면서 까지
살지 않은 점에서 마이너스
여기 정갤되고 망함 죠죠 얘기하는 사람들 판나코타 푸고 갤러리에 있음 거기로 ㄱㄱ
보통 1부가 제일 노잼이라고 하는데 정반대네
3부 디오 방심 어쩌구 불만은 레전드네
나도 파문쓸때가 재밌었음. 특히 스탠드 이건 요즘 능력자배틀물이 많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