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재밌었다


3부랑 4부는

디오전이랑 키라때문에 

중반부를 상당히 참고 봤는데 (4부 가위바위보라던지)


5부는 그냥 파시오네 암살팀<- 이새끼들 때문에 존나 재밌었다 ㅇㅇ


중간에 부챠라티 죽는줄 알앗는데 킹크림슨 상대로 살아서 나가더라 스티키 핑거즈 꽤 사기인듯 ㅋㅋ


캐릭터는 미스타가 가장 맘에든다 주저리 주저리 하는 싸움이 아니라 일단 총으로 갈겨서 유혈사태를 만들기때문네 실행력이 좋게 느껴짐

홀호스성님의 엠퍼러랑 다이뜨면 좆발리겠지만

이새끼 갱 된 이유도 그냥 지나가다 불량배 총 뺏어서 3명 쏴죽엿다는게 존나 대충만든 과거같아서 맘에듬 


포르마죠 전도 좋았고 기차 싸움도 너무 재밌엇음. 기아초전이 ㅈㄴ 재밌엇고 ㅋㅋ 초코라타가 탄 헬기에 총 쏠때 죠르노가 미스타 보조해주는 장면도 뽕 차올랐음 


3부보다 훨씬 연출이 뛰어나다 해야하나? 작화(동화) 자체는 더 예산 절감된거같은데 연출 자체는 머리를 싸매서 더 좋게 만든거같음


죠죠 특인데 전부터 자꾸 중요한 누군가가 죽으면 황금색 구름 형상이 되서 퇴장하는 연출을 보여주는데 진짜 씹 오글거려서 맘에들지않음.


후반부 ~ 보스전은 보스란놈이 일단 부챠라티랑 영혼 바껴서 겉모습은 디아볼론데 주인공네랑 같이 팀먹고 레퀴엠 쫓는 모습이 너무 모낭빠졋고 자꾸 후달리는 대사<< 존나 치더니 그대로 소년만화 금지어 남발하고 각성한 죠르노한테 개털림 .. 상당히 싱거웟음 , 실버 채리엇 레퀴엠 능력도 실버체리엇한테서 그런 능력 나왓단게 좀 깨더라


애초에 레퀴엠, 스탠드 폭주<- 자체가 좀 좆대로 전개 이어가려는 명분같음


그러나 롤링스톤즈 에피소드로 끝맺음도 잘 지어줌으로서 뭐 보스전이 슴슴하지만 완성도는 뛰어난 부 같아

 폴라네프는 죠르노가 dio 아들내미란건 끝까지 모르겠지


나오는 주인공 일행들도 선인이 아니고, 갱 범죄조직의 인물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확실히 죽기도 많이 죽고 쿨하게 가버리는 깔끔함이 좋았음. 

중반의 보스가 보여준 포스에 비해서 보스전은 가장 슴슴햇는데 

그 전까지 30여화동안 달린 러닝타임이 그동안 본 죠죠중 가장 재밌었음. 배틀물 로서도  개 억지  '사실 @@이었습니다' 식 죠죠 전개 보다 나름 용납이 되는 퀄리티로 올라온것같고... 


항상 죠죠는 초반부가 재밌는듯. 3, 4  5부도 초반부가 엄청 재밌엇음

6부까지 달려야지


+ 푸고 이새끼 어차피 하차할캔데 스탠드는 왜보여준거냐??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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