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죠린이랑 주연들 이상한 모습으로 나오길래 뭔가 했는데 이게 푸치가 한번 일순시킨 세상이 푸치가 죽어 없어진 상태에서 원래 세상으로 역행해서 돌아온거임?? 푸치가 원래 세상에 없는 존재가 되어서 주연들 운명도 좀 바뀐걸로 보면 되는 건가?
암튼 6부 스토리는 엄청 탄탄하고 복잡한 설정이 많았던 것 같음. 스탠드들 능력이랑 사용법도 드래곤즈 드림처럼 복잡한 게 많았고. 그래도 마지막에 푸치 웨더 스탠드에 뒤졌으니까 나름대로 웨더 복수도 된 느낌이라 깔끔하게 끝난 것 같음
푸치가 죽었어도 역행한게 아니고 일순된 세계관이긴 함
근데 푸치가 죽기 직전에 “와따시가 죽으면 모든게 돌아가는 데샤앗!“ 해버려서
푸치가 원했던 "모두가 자신의 운명을 아는 세계"가 되지는 않을거란 의미임
@딸기고얭이 죠린네가 죽은게 없던 일이 되고, 푸치만 존재 말살된 기존 세계로 돌아온거 맞음. 작가의 언급이 따로 나오지 않는 이상 애니쪽 결말이 사실상 이런 연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