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삭제된 시간이 전부 죠르노한테 갔다
2. 도피오는 작중 시간에 동일한 장소에 존재하지 않았다
리조토와 도피오는 사실 옛날에 그곳에서 싸웠는데
승부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종료
그 후 리조토가 다시 같은 장소에 와서 싸우는 기억을 회상하다가 사망
이러면 앞뒤가 맞음
디아볼로가 암살팀을 처리하던 과거의 과정이
미래의 호위팀에게 넘어가서 호위팀을 도와주는 형태로 암살팀 처리
그 도와준 모습이 죠르노 죠바나로 나타남
도피오가 죽은 사건은 존재하지만 시간은 존재하지 않음
죽음은 극한의 간격에서 죠르노가 되는 트리거로만 존재하기에
도피오와 죠르노는 둘 다 죽음에도 불구하고 죽이는 인간이 없음
이렇게 디아볼로와 관련된 모든 인간이 남의 개입없는 정해진 운명을 맞음
비록 정해진 운명이라 해도 의미를 찾는 게 5부의 테마
따라서 부차라티가 설령 환각을 봤다고 해도 의미가 사라질 일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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