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몇년 되었는데도 폴포 철학이 계속 생각나네 신뢰론, 모욕론
폴포 철학이 너무 와닿네..
쌀먹숭이(106.101)
2025-09-21 17:31: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234부 건너뛰고 5부 봐도됌?
[2]익명(218.144) | 2026-09-21 23:59:59추천 0 -
죠스타의 명대사로 노래를 만들었다
[1]뇌가여러개..(energy5850) | 2026-09-21 23:59:59추천 1 -
으읏··· ! 이놈 이···
메가톤맨(arctic6113) | 2026-09-21 23:59:59추천 0 -
모든것을바꾸는스탠드
익명(106.101) | 2026-09-21 23:59:59추천 0 -
논리조작스탠드
익명(106.101) | 2026-09-21 23:59:59추천 0 -
모든것보다더빨라지는스탠드 마하급이최소단위
[1]익명(106.101) | 2026-09-21 23:59:59추천 0 -
이제 처음 정주행 시작
익명(211.241) | 2026-09-20 23:59:59추천 0 -
죠죠로 애니 입문 해도 됨?
[1]익명(125.180) | 2026-09-20 23:59:59추천 0 -
뭔가 7부 이후 작화는 너무 얼굴들이 다 도장 찍은거 같음
[1]정희둥(aidenlee0620) | 2026-09-20 23:59:59추천 0 -
개쩌는 추측이 떠오름
[1]네조토리로(mutual0482) | 2026-09-20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