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로 봄 한달 조금 더 걸렸다


3부>2부=4부>6부>5부>1부

개그랑 뽕채우기의 점수비중이 큼


1부: 에리나키스장면이 최고점

2부: 개그취향 맞아서 보는 내내 실실거림 아껴봄

3부: 2부에서 넘어오면서 초반의 지루함이 고비였는데 점점 재밌어지더라 게다가 스포일러 일체 없이 본거라 더월드 연출이 넘 인상적이었음(+오프닝변주)

4부: 유쾌함+아메리칸사이코 느낌나서 좋았음

5부: 명작이래서 기대했는데 아쉬웠음. 부차라티랑 도피오는 좋았는데 나머지 조연들이 취향이 아니었음 (미적이나 활약이나) 특히 디아볼로 디자인에서 포스가 잘 안느껴짐

6부: 타이틀디자인 넘 좋고 요즘작화로 EOE보는거같아서 흥미로웠음+오프닝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