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모든게 느껴지는 명작임.

벌써 5번 정주행하고 있는데 볼때마다 놀라운건
주인공이 악 처럼보일때도, 악당이 정의처럼 보일 때도 있다는거.

그리고 7부가 그림체가 제일 수준높음.
456부가 그림체에 큰 차이가 없고 8부 부터는 약간 색다르게 바꿨는데, 그 경계에 있는 7부가 내가볼땐 최고점인듯. 흔히들 봤던 그림 잘그리는 작가 특에 아라키도 있는데, 360도 그림예시가 7부임.

6부 일순 뒤의 느껴지는 새로움
오마쥬 캐릭터 깨알재미
1부의 이름, 2부의 스토리
그 어떤 최종보스보다 입체적인 악당
기마의 역동적인 표현

이건 한번보고는 안됨 
여러번 봐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