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 5, 4, 1, 6 순으로 재밌었음

2부는 그냥 깔끔하게 순수 재밌었음
3부는 중간에 보스 연달아 나오는게 약간 지루했는데 그래도 빌런 주연 다 매력적이고 재밌었음
5부는 보스가 별로 매력적인 빌런으로 안느껴져서 좀 별로였는데 주인공이랑 동료들이 매력적이었음
4부는 내가 일상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초중반까지 지루하다가 키라 나오는 부분부터 ㄹㅇ 개재밌게봄. 솔직히 키라 나오는 부분만 보면 1위 줄 수 있을 정도
1부는 재미있었는데 너무 짧아서..
6부가 꼴등인데 재밌게 보긴 했는데 뭔가 난해했음. 중간중간 나오는 빌런도 별로 매력 없고, 계속 천국이 뭐지? 천국을 왜가려는거지? 의문이 생기는데 끝까지 봐도 의문이 완전 해결되지가 않음. 그래도 웨더랑 푸치 서사는 재밌었음

단순재미기보다 기억에 남는 순위라고 봐도 될듯? 솔직히 3부 볼 때는 별로 재밌다고 생각 안했었는데 6부까지 다 본 시점에서 제일 임팩트 있었던건 3부 5부 4부 순인 것 같음

원래 진격거가 인생애니였는데 죠죠로 단숨에 바뀔 정도로 재밌게 봄.
이제 스틸 볼 런 볼 준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