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부 기다릴겸 1부에서 6부 애니로만 9번 반복해서 본거같은데 5부 기아초전에서 미스타가 길보였다고 총싸갈기고 피뿌려서
기아초 슈트 얼굴부분에 피를 뿌려서 시야 가리고 뒤로 넘어트리니 총알에도 안뚫리는 기아초 갑옷이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뚫려서 기둥의 뾰족한 부분에 박힌 장면이있다.이걸 어느순간 보니 뭔가 설붕 같았음. 뭔가 생각을 해봤음 기아초가 빡대가리도 아니고서야 체력 관리 목적으로 젠틀리 윔프스를 키고 끄고 하고 있었는데 운좋게 껐을때 미스타가 운좋게 타격했다? 그럴듯 하지만 뭔가 별로임. 아니면 설마 아라키 작가님이 미스를 내셨다? 이것도 그것대로 말이안됌. 그래서 내린결론 젠틀리 윔프스는 일종의 주변을 절대영도화 시키는 능력임 주변 모든걸 얼리며 그힘은 공기마저 얼림 그정도의 온도라면 닿는 모든것을 얼리기에 얼굴에 닿은 피마저 쫙 얼려버려서 떨어지지 않았을거임 아무리 자기가 강해도 앞에 시아가 가려지니 조금 당황해서 급하게 기아초가 젠틀리 윔프스를 해제하고 피를 닦으려는 순간에 미스타가 추가로 탄을 싸갈겨서 끄 뾰족한 곳애 관통된거란 결과에 도달함 그증거가 젠틀리 윔프스는 사용자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주변에 능력을 키면 자동으로 설치되어 있는 공기얼음 파편들이 자동으로 총알 반사시키는 원리가있는데미스타가 뾰족한 못으로 총을 쏘아 밀어낼때 3발 정도 쏘는데 분명 반사되었어야 할 3발은 반사돼지 않음 이게 능력이 해제 되었다는 증거에 속하는듯 혹시 원작에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자세하게 있음? 그냥 내 뇌피셜인데 작가님의 생각에 가까웠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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