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 요시카게》33세에 독신.
1966년 1월 30일출생. 혈액형 A형.
신장 175cm 체중 65kg
1988년 D학원 대학문학부 졸업. 같은해 S시 시내의 카메유 백화점에 입사.
오른손잡이. 집은 모리오초 북동부 별장 지대에있으며 결혼은 하지 않았어...일은 성실하게 빈틈없이 잣 하지만 열정이라곤 영 없는 사내... 언제나 《마음의 평온》을 추구하며 살아가며, 《승부》에 집착하거나  머릴 싸맬만한 《트러블》등, 밤에 잠을 못 이루게하는 《적》을 만들지 않지... 그것이 사회에 대한 자세이자 자신의 행복임을 알고 있어.....
애초에 싸운다고 해도 저친구는 그 누구에겓느 지지않지만 말이지.
1975년부터 자신의 손톱을 깎은것을 모아 길이를 재 기록하는 습관이 있고, 4-5년 주기로 찾아오는 손톱이 격하게 자라나는 시기에는 자신의 욕망을 조절할 수 없게 된다는걸 자각학고 있어.
그래서 결국 무슨 짓을 하는지는 동료로서 감히 입에 담을 수 없지. 프라이버시니까 말이야.
어딘가 엘리트처럼 기품이 감도는 얼굴과 태도로 여사원들에게는 인기가 있지만 회사에서는 배달이나 심부름만 시키지.
부모가 뒤늦게 가진 자식으로
부친 《요시히로》는 저친구가 21살ㅇ
일때 병사... 모친도 이후 노쇠해 죽었어.
주별사람의 증언에 의힌면 사이 좋은 가족이었다더군. 좋아하는 영화는 《남아있는 나날》좋아하는 패션은 《장 프라코 페레》
손가락에 털이 난 여성을 싫어해.
8부에 동명이인 캐릭터가 있어.
스탠드는 《킬러 퀸》
고등학교 음악 콩쿠르대회에서 바이올린 연주로 3등 중학교 육상대회 200m허들에서 3등. 초등학교 작은 콩쿠르에서 종합 3등....
끝까지 학교 영웅은 되진 못했지.
잠들기전에는 따뜻한 우유를 마시고 20분정도 스트레칭으로 몸을 분 다음, 잠자리에 들어서 거의 아침까지 숙면은 취하지......
어릴 적,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라는 작품 있잖아... 그 《모나리자》가 무릎쪽에 포개 놓은 《손》... 그걸...처음 본 순간.
뭐랄까 그...찬박하지만, 후후...
봇키 해버린 적이 있고...
《손》부분만 오려내서 한동안 방 안에 붙여
뒀었지.
나쁜녀석은 아닌데. 이렇다 할 특징이 없는...존재감이 희미한 친구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