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를 보면서 "아 저놈을 어떻게 이기지" 보다는 "아 어차피 죠타로가 이기겠지ㅋㅋ" 라는 생각으로 봐서 딱히 감흥은 없었는데

4부가 키라의 정체와 최후 등...을 제외하고 스포를 당하지 않아서 상위점이 들어간 걸 수도 있지만 4부에서 키라 보면서 엄청 쫄깃쫄깃하고 저놈을 어떻게 이길까...하면서 엄청 가슴 조리며 봤음 아니 바이츠 더 더스트 나올 때 진짜 그냥 "이걸 이길 수가 있나?" 라는 생각까지 들어서.
4부 초반엔 별로였는데 키라 나오고 확 재밌어졌어.
아 7부는 어떨지 너무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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