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ㅈㄴ 아프고 진심 너무 어지러워서 바닥에 토하기 직전까지 간거임. 막 그 기분 나쁜 미지근한침 ㅈㄴ 나오고 주저앉아서 울컥울컥까지 갔는데 갑자기 머리속에서 채펠리 떠오르더니 용기의 찬가는 인간의 찬가 생각나서 버텼다. 진심 인생 최대의 정신력이였음. 그거 버티니까 갑자기 힘들던거 싹 사라져서 호흡 멀쩡해지고 다리도 부들거리던거 한세트는 더할 수 있을 것 같아져서 익스텐션 드랍세트로 털어주고 왔다. 죠죠덕에 정신력 ㅆㅅㅌㅊ된거 같다. 다들 죠죠봐라. 열번 봐라. 인생이 달라진다.
너도 모르게 파문 호흡법 쓴거 아니냐
황금의 정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