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케: 일단 만능 힐러니까 넘어가고



오쿠야스: 이새끼는 씹사기 카무이 스탠드있으면서 정작 하는거라곤 그냥 고롸!!!!!!!!! 이지랄 목청만높이고 쳐맞기만함


또 죠타로가 걍 가만히만 쳐 있으면 자기가 가서 알아서 하니까 니 좆만한 뇌 굴려서 뭐 하려고 하지말라고 말해줬는데도 스킬써서 칠리페퍼 도망치게 한다거나


걍 순수하게 너무 멍청함 차라리 스탠드가 병신이면 모르겠는데 오히려 사기니까 더 좆같은거같음



코이치: 이새낀 오쿠야스+ 개찌질겁쟁이임  타마미한테 돈 쳐뜯기는건 그렇다치고 집와서 타마미가  좆대로 입터는거 걍 어버버하다가 엄마한테 자물쇠걸리게하고

타마미가 지누나 따먹고싶다는식으로 말하고 지 엄마 칼로 자살시키려고까지 했는데 다음날 타마미가 똥꼬 살살 빨아주니까 좋다고 헤헤거리는게 존나이해가안되더라

항구에서 칠리페퍼랑 싸울땐 굳이 따라가놓고 에코즈 각성까지 했는데도 뒤에서 두더지잡기 해설이나 처하고 앉아있질않나 골목길에선 유령이 뒤 돌아보면 뒤진다고


300번 말했는데 십련이 뒤돌아서 저승따라갈뻔하질않나 지능 성격이 씹폐급이라 순수 불쾌함 



시게치: 좆병신


1부는 순수악 빌런과 ㅈㄴ당해도 결국엔 보스한테 한방먹이는 부분이 매력적이였고 2부는 두뇌싸움에 변칙적이고 창의적으로 싸웠어서 존나 재밌었고

3부는 중간 여행부분이 루즈한 감이 있긴하지만 폴나레프랑 압둘이 오줌발사하는것처럼 받은건 확실히 돌려주고 보스전에서 십캐리해서 좋았는데

4부 전반부는 걍 그 장점이 다 사라진듯. 에초에 목숨걸고 싸우는 전장과 모리오쵸 좆고딩들의 일상이라는 서로의 배경이 다르긴하지만
일상이라고 하기엔 사람도 많이 죽고 다치는데 죠스케 스탠드로 치료하면 뇌도 리셋이 되는지 모리오쵸 지배하려고하고 자기 죽일려고 달려들고 
가족죽이려고하고 뒤에서 펜으로 뇌수나올정도로 찔러 죽이려고 했는데도 다음날이면 히히 키시베 로한 보러갈래? 하고 친구먹는게 걍 저능아 호구들밖에 없는거같다





4부 후반부는 재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