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때 나랑은 안맞아서 하차했다가 어쩌다가 본 푸치대사 하나에 꽂혀서 봤는데 ㄹㅇ 재밌었다

솔직히 징벌방 투기장이랑 동화스탠드부분은 지루했는데 나머진 재밌었음

인간이 하늘(천국)을 정복했다는 상징인 스페이스셔틀을 타고 천국에 도달하려는 푸치신부 이건 진짜 감탄이나오더라

그뒤로 인간에서 신이 되려한 푸치가 인간의 의지를 넘겨받은 엠포리오에게 패배하면서 죠죠 특유의 주제를 끝까지 지키는게 대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