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솔직히 다 제쳐두고 순수하게 개그포인트빼고는 재미없었던 덧 같음
2부부터 1부에 파문진화 버전 시저 체펠리,슈토로 하이무 등등 ㅈㄴ ㅈ호감 캐릭터들이랑 죠셉 죠스타 성격이라 싸움방식자체가 난 개인적으로 ㅈㄴ 재미있었음
3부 보면서 느낀게 체펠리,왜건,슈토로하이무 얘네들 후손없었던게 너무 아쉽고
죠죠 만화 이어갈려면 솔직히 기존의 파문만으로는 개인적으로 나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근데 갑자기 파문과 별개의 존재인 스탠드가 나오고 내가 아직 초중반 보고있어서 그런지 모르는데 스탠드 설명도 좀 부족하고
그냥 스탠드 자체는 멋있는데
스탠드를 파문의 연장선 혹은 파문능력을 다른방식으로 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죠셉 죠스타 빼고 1,2부때 이어오던게 디오와의 숙명 빼고 다 끊기고
죠죠 시리즈 특성상 세대교체가 있는건 어쩔 수 없지만 죠셉을 너무 약하게 만듬 이것도 스탠드를 파문의 연장선으로 봤으면 좀 강하게 나왔을텐데
죠타로가 주인공이니까 어쩔 수 없긴한가
어찌되었든 죠죠3부도 재밌긴한데 내 마음속 죠죠 주인공은 죠셉이긴함
늙어서 쥬미밍 ㅈㄴ 힘들게 잡는거 맘아프더라
난1부가젤좋긴한데 내기준 최고명장면은 시저임.
와 나랑 진짜 똑같네 나도 3부 넘어가서 그 생각했음 ㅋㅋ
3부는 스탠드에 파문 두르면 디오 걍 죽을까봐 그런듯. 그 유명한 주먹 러쉬도 불가능할테고 - dc App
나도 딱 똑같이 생각함 3부 명성이 크기도 했고 죠죠 상징이다 이러니까 기대가 너무 컸는지 에피 자체가 많기도 했고 그래도 보다보면 재밌고 왜 죠죠 젤 대표적인 부인지는 알겟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