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죠죠를 재밌어하는지 4부를 건너뛰고 알게됨

일단

123부 그리고 5부는

주인공들이 사명감이 개좆됨

근데 시팔 4부 주인공은 뭔

사명감 일절없고 그저 머리만 다듬는 개장애인병신이였음

특히 5부에서 갱스터가 되기로 결심했을때

이게 내가 죠죠에서 보고싶은 그런 사명감이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