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결승골에서 가슴이 벅차오르네. 존나 감동적이네 나레이션하고 


진짜 경마 장면에서 땀을 쥐며 보게 되네


진짜 죠죠는 저평가다. 귀멸의 칼날, 진격의 거인, 주술회전 이런거랑 내용에서 차원이 다른 감동이 있음.


근데 왜 인기는 덜 한지 모르겠다.


더빙보단 원음이 일본만화 특유의 오바하는 설레발과 싱크로율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