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08년생. 고3.
공부 끝나고 집가던 밤 11시
죠죠러 친구와 어느때와 다름없이 죠죠 얘기를 하며 집가던도중
카이텐 에네르기!! 라고 외친것이 시작이였다.
손에서 에너지음료를 떨어트렸는데 캔이 '회전' 하였다.

??? : 이것은 평범한 고3이었던 내가 미치기 시작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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