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문은 그냥 아 신비하고 대단한 힘이구나 했는데


회전은 물은 살아 있다 마냥 유사과학 씹소리같음


분명 파문이랑 별 다를거 없는데도


이름이나 원리가 과학적인 듯 느껴져서 그런건가


설명 들어도 그게 왜 돼는게 시발아 소리 나옴 ㅋㅋ




그리고 완전한 구체의 철구<그냥 뵈도 무늬 있는데 뭔 씹소임? 진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