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문은 그냥 아 신비하고 대단한 힘이구나 했는데
회전은 물은 살아 있다 마냥 유사과학 씹소리같음
분명 파문이랑 별 다를거 없는데도
이름이나 원리가 과학적인 듯 느껴져서 그런건가
설명 들어도 그게 왜 돼는게 시발아 소리 나옴 ㅋㅋ
그리고 완전한 구체의 철구<그냥 뵈도 무늬 있는데 뭔 씹소임? 진짜 모름
파문은 그냥 아 신비하고 대단한 힘이구나 했는데
회전은 물은 살아 있다 마냥 유사과학 씹소리같음
분명 파문이랑 별 다를거 없는데도
이름이나 원리가 과학적인 듯 느껴져서 그런건가
설명 들어도 그게 왜 돼는게 시발아 소리 나옴 ㅋㅋ
그리고 완전한 구체의 철구<그냥 뵈도 무늬 있는데 뭔 씹소임? 진짜 모름
개씹소리 맞음. 손톱이 회전해서 날라간다는 설정이나 손톱이 빠지자 마자 다시 충전된다는거나 개씹소리가 한두개가 아님. 말 그래도 만화일뿐임. 대가리 뚝딱 망치로 때려도 찌그러졌다 다시 올라오는
회전은 걍 바키식 논리임ㅋㅋ 그럴듯한 설명 덧붙여서 현실적인것마냥 성립시키는거
만화는 만화로봐라
그런식으로 따지면 말 되는게 뭐가 있냐.. 옆에 서 있어서 스탠드라고 부른다고,,? 말이 되냐? ㅋㅋㅋ 걍 이 만화 전체가 그딴식인데 무슨 냉철한척 분석하지 좀 마라 ㅋㅋㅋㅋ
죠죠는 설득력있는 유사과학 맛으로 보는건데ㅋㅋ
기묘하시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