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보면서 항상느끼는건 첫번째로 이새끼는 조직의 ㅈ자도 운영을 못한다는거임.
조직내에서 최고로 여겨지는 암살팀에게 명령을 내리고, 성공보수로 인당 한화 약200~250만원 언저리.
목숨걸고 일하는 새끼들에 비해 마약팀이나 폴포같은 애들은 그냥 누워서 부랄벅벅 긁고있으면 돈이 복사가됨. 이짓거리를 무려 2년동안 버텨내고..
참다참다 한마디 하려는데, 오히려 암살팀 멤버 살해하고 그걸 현대미술마냥 전시하여 공포로 장악하고 찍어 누르려고함.
오만천지 삐까리 다쳐죽인놈들이 쫄아서 닥치고 가만히 있겠노?
내가 암살팀이여도 보스 죽이러갔음 ㅇㅇ.
조직의 보스라는 작자가 그냥 운영이든 마무리든 존나게 어설프다.
우선 트리시 부터 보겠음.
안그래도 자기 영역에서 마약파는 보스가 눈엣가시였던 부차라티.
각봐서 보스 면상한번 볼려했는데..
띠용 갑자기 트리시 손목만 덩그러니 쥐어져있는게 아니겠노?
차라리 손목까지 통째로 전부 들고날랐으면
아 어지간히 얼굴보여주기 싫은가보다 씨발.
영 파이다.. 딸내미랑 행복하게 사쇼. 죠르노 게이야..그렇게됐다.. 피자나 먹으러가자 이기야! 하고 갔을 확률이라도 있는데
괜히 손목 잘라가서 부차라티가 결정적으로 보스에게 반기를 들게되는 명분이 됨.
공포로 진압에 실패한 전적이 있는데 또 공포로 진압하려다 또 통수쳐맞음 이새끼는 보스가 아니라 도파민 중독자인게 틀림없다.
부차라티랑 열심히 ufc 하는와중에 치명상 때려놓고 티배깅하다가 미래예측 벗어나는 상황들이 오니까
크게 당황하면서 미지에서 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그냥 개박살이남.
마무리 제대로 못해서 후반부에 나를봐라! 부차라티..! 하면서 형님형님 거리는건 덤.
작중에서 확실하게 압도적으로 마무리 지은건 나란차가 끝이다.
리조토랑 좋은싸움함. 역으로 뒤질뻔 하기도했고.
아바키오 죽였는데 데스마스크 남기고 뒤짐.
폴나레프 반병신 -> 거북이 2번이나 살해 실패.
부차라티는 말할것도 없고.
옷도 게이처럼 입고나오는데 하는짓도 씹게이같음.
반박시 너말이 다맞음.
이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