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같을지 모르겠지만 

하루 일과의 한 20퍼는 조조만 주구장창 정주행 중임 

대사 하나하나 기억에 남는 건 다 기억하고 있고 

최애가 3기인데  마지막 공항에서 죠타로 죠스케 폴나레프 작별인사 하는 거 보고 같이 눈물 훔침… 

하루종일 조조가 머리에 맴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