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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싸움의 목표는 미국의 패권국 지위 유지인데
중국이 너무 커져버린게 문제
군사력 경제력 나라의 모든 힘을 다 쏟으면
당연히 이기겟지만 미국도 너무 큰 내상을 입게 됨

그래서 중국 스스로 무너지게 만들어야 하는데
과거 미국과 서방이 오판햇던 것은
중국을 wto 가입시키고 소득이 올라가게 하면
14억 인민들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이 커져서
중국도 자연스럽게 세계 일원이 될수 잇다고 봣는데

짱깨들은 돈만 많이 벌게 해준다면 
자신의 자유나 인권따윈 제한받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뇌구조 자체가 다른 경제동물인걸 알지 못햇음

그래서 시진핑 체제에서도 공산당에 대한 인민의 지지는 
더욱 커지고 서방의 공격에 대한 반작용으로
공산당 중심으로 더 단결하고 호전적인 대응이 나타남

이것을 부수려면 인민들이 공산당의 영도력에
의구심을 갖게 만들어야 하는데
자유 민주 인권 이딴거 자극은 전혀 안먹힌다는거 알앗고
경제적으로 타격을 입히는 것만이 유일한 길임

그래서 미국의 세부목표는
자신들의 경제는 다치지 않으면서 
중국의 경제는 무너지게 만드는 것이고
과거 소련과의 체제경쟁과 다른 점은
미국식 자본주의의 우월성을 세계에 선전하는게 아니라
중국 인민이 경제적인 손실을 입게 만드는 것이 과제임

이미 수많은 산업 외교 군사 정책이 진행되고 잇지만
금융시장에만 한정해서 투자의 방향을 예상해 본다면,

가장 손쉬운 것은 원자재 가격의 인상
원유 메탈 가격을 계속 올리는 것은 중국 실물경기에
직접 타격을 주고 이미 공산당은 국가 보유 재고를 털어
이에 대응 중임. 싸움이 진행 중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인플레 우려가 커질 경우
미국의 경기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재무부와 연준은 원자재 인상을 용인하면서도
기대 인플레를 잠재워야 하는 정반대 미션을 수행하는데

고로나 비상시국이라 연준이 미국 국채를 직접 
매입할수 잇으므로 지속적으로 tips와 국채 매입을 통해 
금리를 낮게 유지하면 기대인플레를 통제할수 잇다고 봄

즉 tips 매입으로 실질금리를 마이너스로 꼴아박고
그보다 더 많은 국채를 사들이면 
기대인플레도 낮아지게 될 것인데 
실물경제의 cpi pce물가수준과 상관없이
뉴욕연준의 시장조작으로 기대인플레 숫자 자체를
만들어낼 수 잇고 그렇게 하고 잇다고 형은 믿고 잇음

인플레가 저리 높은데 왜 국채매입을 계속하느냐
금리가 왜 저렇게 계속 낮아지느냐 
최근 발생하는 이상현상의 일부는 이것으로 설명될듯함

이와함께 저금리로 인한 자산버블도 경계해야하므로
시장이 견디는 선에서 지속적으로 매파적인 발언수위를
높여가면서 시장을 컨트롤 할 것임

강한 발언을 툭툭 던지면서 시장의 조정 폭을 확인하고
시장이 안무너지고 견디면 더 강한 발언을 하고

이렇게 강도를 높여가면서 버블은 죽이고
자산시장의 상승은 유지시키고
그러면서도 유동성은 계속 풀고 
원자재 가격 올려서 중국 목줄을 조이면서도 
미국의 금리는 낮게 유지

물론 연준이 모든 것을 통제할 순 없으므로
원자재 시장 수급에 따른 일시적 가격붕괴나
주식시장의 급한 조정 같은 것은 
상시적으로 발생할 수 잇는 일이지만
기본 구조는 일케 갈 것으로 예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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