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인지 상추에
마요네스 콘셀러드랑
돼지김치볶음이랑
김이였나 암튼 그거랑
넣어서 먹으래
시발 같이 넣어서 쌈 싸서 먹으니
와 재료 하나하나가 다 따로 놀더라
그냥 조화가 없단 얘기지
ㄹㅇ 하나하나 모든 맛이 조화없이 다 따로 놀더라
내가 좀 특이헌듯
깻잎인지 상추에
마요네스 콘셀러드랑
돼지김치볶음이랑
김이였나 암튼 그거랑
넣어서 먹으래
시발 같이 넣어서 쌈 싸서 먹으니
와 재료 하나하나가 다 따로 놀더라
그냥 조화가 없단 얘기지
ㄹㅇ 하나하나 모든 맛이 조화없이 다 따로 놀더라
내가 좀 특이헌듯
가게 주인은 무슨 생각으로 그따구로 다 조화없이 다 따로 노는 재료들을 쳐싸먹으라고 한건지 노이해디
그걸 왜 넣어서 먹으래?? ㅅㅂ?
지들 돼지김치볶음맛에 자신이 없는지 아니면 뭔가 차별화 두려고 그래 넣어서 쳐먹으라고 헌듯 근데 돼지김치볶음도 그냥 단맛도 없고 ㄹㅇ 존나 밍밍하고 맛대가리 없는데 사람이 좀 있는게 ㄹㅇ 노이해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