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보여야지
그래 보단아 두 눈은 보여야지!!
나는(58.77)
2021-09-2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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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하나 제일먼저 박힌거 웃음벨이네 ㅋㅋ
빅픽쳐를 거스르는...ㅎㄷㄷ
그것도 날조 소설질이잖아
전혀 다른 얘기들을 따 와가지고 짜 엮어서 하는 소설 짜깁기잖아
못 생긴ㅋ 사촌오빠의 왕 조지 소변찌꺼기로 만든 "조지탕" 그래 잘 먹어라 // 입술에 묻은 그 "조지탕"을 혀로 핥아서 이빨에 비벼 먹기 지미가 충무김밥 싸주니까 그걸 "조지"라고 하던 미친 년 난 거짓말 하는 게 없다. 모두 숙모와 삼촌에게 가서 확인 가능 충무김밥 하니까 어린 시절의 일이 떠오른 것. 윤주가 지미가 싸준 충무김밥을 들고 조지라고 하고 지 아랫도리에 갖다 대어보이고 그랬음 먹을 거를 조지로 표현하는 미친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