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는 예상부합, mom으로 더 올랏기 때문에
언론 기사는 인플레 우려 공포 어쩌고 도배 중
하지만 시장반응은 정반대로 나옴 ㅋ
이건 어느정도 기대햇던건데
물가 안오를거로 생각햇던 사람이 누가 잇엇겟냐?
다들 인플레가 최대 관심사엿고
에너지 가격은 꺾이지 않고 공급병목 중국 전력난 등등
형이 볼때 이번 수치는 시장참여자들 마음속으로는
오히려 작게 올랏다고 느낄 수치엿음
그러니 숫자 나왓을때 유로 숏 + 국채 숏 + 주식 숏
풀가동 때리는거 같더니 얼마안가 다 뒤집어버림ㅋ
공포를 자극하는 언론+하방 베팅한 ib 리포트 같은것들
굳이 무시할 필요는 없고 그런 의견들도 참고해야 하지만
자기 기준이 없이 흔들리는게 최악이다
주식판에서는 매크로 따위 아무 도움 안되니
아예 볼 필요없다하는 얘기들도 많은데,
형이 볼땐 그 사람들은 매크로에서 자기 스스로 판단하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방향설정에 오히려 방해만 받겟지
10년물 금리 0.2% 오르는게 내게 무슨 영향을 끼칠까
따위 고민도 없이 언론에서 야 이러면 다 망한다 하니까
우르르 몰려가서 존망한다 기사들만 조합해서
논리 기반을 거꾸로 맞춰가니 시장 흐름을 알수가 잇나 ㅋ
그럴거면 차라리 매크로 관심 다 끄고
자기가 가진 종목들 더 파보는게 돈버는 길이겟지
형의 관점은 줄곧 얘기하는거지만
금리의 과다한 상승은 없을 것이고
장기적인 저성장 저금리 기조를 바꿀만한 근거는 없음
에너지 파동들 마찬가지 일시적일거라 본다
저런거 당국자 말 한마디에 방향 곧바로 뒤집히는건데
노동시장 회복되면 공급망도 서서히 풀려갈거고
중국에 대해서는 약간 관점을 바꿀만한게 잇는데
9월초까지 형은 존문가들이 짱깨장 약세 때마다
부양책 곧 나올거다 떠드는거 조또 모르고 하는 소리이고
공동부유 집권연장 하면서 주거 의료 빅테크
다 조지는 와중에 돈을 왜 풀겟냐 얘기해줫고
현재까지 중국 당국의 움직임은 달라진게 없음
근데 지난달 중순 헝다 터진 후 변화 조짐이 좀 잇는데
헝다 자체로는 여전히 컨트롤 가능한 사안이지만
부동산 경기에 하방압력을 주는 현상들이 보이고 잇고
공산당이 대응에 나설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오늘 나올 중국 ppi가 얼마로 찍히냐에 따라
fed 정책에도 곧바로 영향을 미칠거로 본다
그만큼 짱깨 물가 부동산 소비둔화는 상당히 우려스럽고
공산당이 자기들 하던짓을 멈추고 시장을 고려해야할
수준까지 온거 같음
- dc official App
부동산앞에 장사없는건가여 울이니는 아직도 건재한데
부동산 가격 오르는건 별 문제될거 없지. 너무 급하게 오르면 급락 나올수 잇으니 정책들어가는건데 꾸준히 계속 오르는게 젤 바람직함 - dc App
형 항상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