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쩌는 보지가 작정하고 달려들면
남자는 그걸 거부하기 힘들다
닳고 닳은 여우년들이라 남자들 껌뻑 가는게 뭔지
다 알고 잇지
존나 선수들도 뿌리치기 힘든데
모쏠아다에 태생이 착하게 자라온 세상물정 모르는
애새기들은 그냥 저런 년들 밥임 ㅇㅇ
머릿속으로는 내가 마지막으로 먹고
설거지할 순번이구나 느끼고 잇지만
몸으로는 보지의 육탄 공격을 거부하지 못한다
마치 교미 중에 암컷에게 몸이 씹어먹히는
수컷 사마귀처럼
운명을 체념하며 정액을 주입하는 한순간 기쁨으로
부서지는 몸을 내줘버림 ㅇㅇ
- dc official App
후... 선수라 다행
주갤때부터 보혐문학에 익숙해져서 설거지론 노 이해 걍 패배자들 변명같아보임 - dc App
주갤럼=인생의 패배자 ㅇㅇ - dc App
근데 막상 퐁퐁단에 해당하은 저 여자들은 딱히 개쩌는 여자도 아니라는점이 더 슬프디.. - dc App
설거지 당할정도로 능력이 있는게 어디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