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농업 고용인구는 증가햇고
실업률은 낮아졋고 임금은 동일
다 좋은데 생산활동참여가 변하지 않앗다는 것이
계속 논란을 만드는 중
고용지수는 예상상회햇고
매달 전월 발표한 수치가 상향 수정됨
고용되는 사람수가 증가하고 잇는 것은 맞다
실업률은 4.6%로 낮아졋고
실업자 수가 줄어들고 잇다는 것은 맞지만
고로나 이전의 3.5% 수준까지는 아직 거리가 멀다
연준이 완전고용 회복까지 여전히 갈 길이 남앗으니
완화적 정책을 펴겟다고 하는 근거임
생산활동 참여는 61.6%로 1년 넘게 별 변화가 없다
고로나 이전의 63%까지는 한참 남앗는데
저게 혹시 영원히 아예 회복이 안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짐
고로나 이전의 경로를 감안하면
취업자 수는 1.6억 이상 되어야 하지만 여전히 1.56억
400만명 이상이 돌아오지 않고 잇다
고로나로 죽은 사람이 70만명에 후유증이 크게
남은 사람 대충 잡아서 합계 100만이 날아갓다 하더라도
수백만명은 아이돌볼 사람이 없어서 집에 남거나
야난지원금 받은게 많아서 계속 놀거나
주식 코인으로 큰 돈 벌어서 조기 은퇴햇거나 등등
이 부분이 몇몇 분석가들을 공포스럽게 할수 잇다고 봄
FED는 3.5% 수준까지 실업률을 계속 내려야 한다는데
혹시 지금의 4.6% 수준이 이미 완전고용 상태가 아닐까
그렇다면 계속 완화적 정책을 펼친다면
실업률은 더이상 내려가지 않고
물가만 올라갈수도 잇다라는 시나리오를 만들수 잇을듯
위에 예상된 내년 4분기 3.9% 경제활동참가율 62.6%
역시 고로나 이전의 궤적을 회복햇다고 보기는 힘듬
지난 두달간 월가와 한국 언론 및 대다수 존문가들이
금리급등과 인플레 및 중앙은행의 호키시한 정책변화
주가폭락 시나리오를 매일 쏟아내는 와중에도
형의 전망은 저성장 저금리 기조는 변하지 않을 것이고
인플레는 에너지에서 촉발된 것이라 내년이면 잡힐 것
중앙은행의 완화적 태도는 지속되고
내년에도 금리인상은 힘들수 잇다
저성장과 약간 높아진 인플레 상황이라면
역시 빅테크로 다시 돈이 몰릴 것이라는 것이엇고
현재 시점으로 존문가들은 썰려나가고 잇고
형의 예상이 맞아가는 상태라 개자도 좋고 기분도 좋음
하지만 노동시장 변화에 대해서는 찜찜한 것이 사실이고
실제로 수백만의 인력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게 맞다면
인플레 장기화 주장하는 사람들이 결국엔 맞을수도 잇다
파월이 언급한 인내심이란 것이
저들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겟다는 것일까?
시간이 알려줄 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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