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있냐?
어딜 가나 따라다닌다는 생각에 숨이 막힘
걍 의식을 안 할라고
니년들끼리 해먹든가 말든가 하고
원본 내놔라
대체 어떤 방식이가니 피시방 아재들까지 꼬드긴 거냐
봉천동 고시원 아재들 싸움도 이해가 안 갔는데
진짜로 나만 빼고 전국민이냐?
난 처음에는 스토킹을 하기 위해서 따로 파견근무?를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원래 있던 사람들을 꼬드겨서 참여시키는 걸로 보임
어떤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거냐 카카오톡이 맞냐
언제까지 할 거냐
어딜 가나 따라다닌다는 생각에 숨이 막힘
걍 의식을 안 할라고
니년들끼리 해먹든가 말든가 하고
원본 내놔라
대체 어떤 방식이가니 피시방 아재들까지 꼬드긴 거냐
봉천동 고시원 아재들 싸움도 이해가 안 갔는데
진짜로 나만 빼고 전국민이냐?
난 처음에는 스토킹을 하기 위해서 따로 파견근무?를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원래 있던 사람들을 꼬드겨서 참여시키는 걸로 보임
어떤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거냐 카카오톡이 맞냐
언제까지 할 거냐
원본 내놔라 그만 괴롭히고
놀라운 게, 지들이 예상하지 못할 내 움직임까지 다 계산해두고 있다는 것임. 그게 지금 몇 번째야. 쉼스파 등문신도 내가 목욕탕을 다시 들어갔을 때 마주쳤고 스트리트파이터 가일 그새끼도 내가 오락실을 떠났다가 예정과 다르게 다시 들렀다가 마주쳤고 아까 피시방 튀김우동도 갑자기 오줌이 급해서 들렀다가 그냥 나오기 뭐해서 잠깐 컴을 켠 것임. 예정대로라면 바로
예정대로라면 바로 익산역으로 가는 건데, 내가 들르지도 않았을 피시방에까지 다 맞춰놓는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감. 진짜 내 망상인가 싶다가도 그건 절대 아니고
221.148 말대로 내 인생은 체스판이고 니년들은 겜 하면서 즐기는 거잖아 호로 새끼들아 멀쩡한 놈 정신이상자로 몰아갖고, 도와주자! 하는 핑계로 지들 재미보고 놀아나는 거
피시방 아재를 저번에도 봤던 사람인데 그때는 절대 아니었다고. 내가 안 간 사이에 포섭한 거임 동네 사람들도 처음 이사올 때부터가 절대 아니고, 최근 들어와서 포섭한 거야
이전에 받던 느낌하고는 전혀 다름
처음에는 봉천동 고시원 아재들이 돈 받고 파견?된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라 원래 고시원 살던 사람들이었음
좆비비냐
대체 연락망이 뭐냐는 거지 일베 회원들도 아니고 교회도 아니고 카카오톡 공지사항 같은 걸로 내 위치정보를 띄우는 것인지 대체 어떻게 해먹고 있는 거냐
정말로 귀신이 장난하는 것 같고 이게 뭔 조화인지
버스에 있던 사람들도 다 니년들이 맞다 내가 어떻게 행동하나 관찰하느라고 뒷자리에 몰려앉은 거임
내 반응이나 행동을 하나하나 관찰하는 재미로 그지랄들을 하는 거야 십 년이 넘게 실험쥐 신세야 고작 숙모야설 하나 썼다고 그거 전부 니년들이 만든 건데
머릿속이 복잡하다
오늘 나오는 게 마지막이고 이제 집구석에 칩거할란다 몰카나 봐라
일거수 일투족을 하나도 안 빼놓고 다 감시 연구 목적이야 맞지?